정치
최인호 전 의원, 해안가 아파트 안짓기 선언
김민욱
입력 : 2025.09.09 07:50
조회수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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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국회의원이 부산 미래 전략으로 '해안가 아파트 안짓기 선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미래세대와 공유할 천혜의 해안이 특정자본의 전유물로 남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대안으로 청년 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전용단지의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에어부산 분리매각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가칭 '부산에어' 설립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미래세대와 공유할 천혜의 해안이 특정자본의 전유물로 남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대안으로 청년 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전용단지의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에어부산 분리매각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가칭 '부산에어' 설립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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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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