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고등학교 2곳 폭파 협박 팩스..대피 소동
최혁규
입력 : 2025.08.29 18:02
조회수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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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학교들에 폭파를 예고하는 팩스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29) 새벽 0시 반쯤 부산 동구와 남구의 고등학교 두 곳 행정실로 "학교 안에 압력솥을 이용한 폭탄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피시키고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이 발견되진 않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29) 새벽 0시 반쯤 부산 동구와 남구의 고등학교 두 곳 행정실로 "학교 안에 압력솥을 이용한 폭탄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피시키고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이 발견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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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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