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동래∼해운대 자율주행 심야버스 운행
김건형
입력 : 2025.07.02 21:02
조회수 : 661
0
0
오는 11월부터 부산 동래와 해운대를 잇는 간선급행버스 구간에 자율주행 심야버스가 운행합니다.
해당 구간에 투입되는 차량은 시험운전자가 탑승해 일부만 운전에 개입하는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전기버스입니다.
최대 탑승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되고 안전을 위해 좌석제로만 운행되는데, 11월부터 두 달간 테스트를 거쳐 일반인 탑승은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1조원 숏폼시대...지원은 부산 돈은 서울2026.06.10
-
전재수 부산시정 인수위 출범..기대*걱정 교차2026.06.10
-
[단독] '3.3m 경사 보행로'에 부산항만공사 '강경 대응'2026.06.10
-
농어촌 기본소득 몽땅 탈락...‘지원 어렵다' 경남도 탓?2026.06.10
-
지방선거 후폭풍...경남 당선인 대상 수사 본격화2026.06.09
-
미제 현안들 한가득...강기윤 행정력 시험대에2026.06.09
-
너도나도 띄우는 드론...늘어난 추락 사고 비상2026.06.09
-
[단독] 지역 선관위, 지역 외면선거물품 발주2026.06.09
-
[LTE] 선관위 규탄 고조...부산·경남 14곳도 투표용지 부족2026.06.09
-
[단독]대학과 갈등에 새 아파트에 '쓰레기 산'2026.06.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