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공장서 1t 금형 넘어져 외국인 근로자 사망
김건형
입력 : 2025.04.26 19:21
조회수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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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 낮 2시반쯤 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1톤 가량의 금형이 떨어지면서 근처에 있던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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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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