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삿돈 4억원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30대 실형
황보람
입력 : 2025.03.14 10:36
조회수 : 686
0
0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회삿돈 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자금업무를 담당하며, 회사와 대표이사 계좌에 있던 돈 4억 590만원을, 59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보내는 방법으로 횡령한 뒤 인터넷 도박 등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자금업무를 담당하며, 회사와 대표이사 계좌에 있던 돈 4억 590만원을, 59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보내는 방법으로 횡령한 뒤 인터넷 도박 등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장애인, 돌보다2] 위장이혼까지 동원…활동지원금 21억 부정수급2026.09.10
-
<단독>독성 세척제 사용에 안전조치 미흡…주민들 '불안'2026.09.10
-
<단독> 부산축제조직위, 5년간 수의계약 '90%'2026.09.10
-
부산 공공기관장 '세대교체'…전문성 우려2026.09.10
-
북항 돔 아레나 정부 공감대…재원 마련은 과제2026.09.10
-
취객에게 가짜양주 팔아서 35억 '꿀꺽'2026.09.09
-
고수온에 양식어류 폐사…가을 횟값 오르나2026.09.09
-
해운대 아웃렛 매장 기습적인 '퇴거 통보'2026.09.09
-
벌초할 때 안전 비상…진드기 감염도 '주의'2026.09.09
-
한화, 지역에서 돈 벌어 서울 하늘에 ‘펑펑’2026.09.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