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부산시의원 22%, 월급이 의정활동 수당보다 많아

하영광 입력 : 2025.01.07 07:50
조회수 : 297

부산시의회 의원 10명 가운데 8명 정도가 겸직을 하고 있고, 그 가운데 2명 꼴로는 겸직 보수가 의정활동 수당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경실련은 기자회견을 통해 부산시의회 의원 78%가 겸직 신고를 했고, 22%는 의정활동 수당 6천6백 만 원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겸직 보수 신고액이 연간 1억원 이상인 의원도 6명이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