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공항건설 주거래 관련 지역은행 배려 촉구
김민욱
입력 : 2024.12.17 17:58
조회수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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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주거래 은행 선정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지역은행이 불리한 조건에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5년 동안 13조원이 넘는 예산을 관리하는 주거래 은행 선정 절차 가운데 지역의 사회적 가치 항목 배점이 낮고 정량적 평가 항목 부분은 시중은행에 유리하도록 돼 있다며 지역 상생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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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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