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의회, 한화오션 노조 손배소 깊은 우려
주우진
입력 : 2024.12.03 18:33
조회수 : 377
0
0
한화오션이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47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경남도의회가 우려를 밝히며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경남도의회 전기풍 의원 등은 이전 경영진이 파업 노동자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한화오션이 지속적으로 이어가는데 실망과 우려를 느끼고 있다며, 소송을 취하하고 노사가 상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해양수산부 '부산 이사' 시작... 곳곳 '환영 분위기'2025.12.08
-
해양수도 부산, 해양 특화 대학도 호재2025.12.08
-
무인단속카메라 급증, 운전자*지자체 모두 부담2025.12.08
-
BNK 금융지주 차기 회장, 빈대인 현 회장 내정2025.12.08
-
크리스마스 시즌 물씬... 축제별 온도차도2025.12.07
-
아파트 화재 2명 사망*구급차 사고 잇따라2025.12.07
-
<자랑부자>'예술'과 '혼'을 담은 밀양아리랑, K-전통예술로2025.12.07
-
경남 '중대재해' 58건 수사… 올해 37건 집계2025.12.07
-
외국인 유학생 2만 시대... 대학 홍보까지 '척척'2025.12.06
-
지역 창작자 한자리에... 2025 경남 콘텐츠 페어 개막2025.12.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