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명태균 '창원산단 개입 의혹' 수사 착수
최한솔
입력 : 2024.11.07 18:27
조회수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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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명 씨의 창원 제2국가산단 사업 개입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지검 형사4부는 국가산단 부지의 토지 거래내역을 살피는 한편 창원시 직원 3명에 대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명태균 씨는 지난해 3월 대통령실이 창원 등 산단 후보를 발표하기 전 관련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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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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