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항 재개발 특혜의혹' BPA 전 간부 영장 기각
정기형
입력 : 2024.11.01 07:42
조회수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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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 부산항만공사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피의 사실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크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북항 재개발 사업 관련 특혜 의혹을 강도 높게 수사하고 있으며, 최근 부산항만공사 전현직 간부가 줄줄이 소환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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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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