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항 재개발 특혜의혹' BPA 전 간부 영장 기각
정기형
입력 : 2024.11.01 07:42
조회수 : 618
0
0
북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 부산항만공사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피의 사실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크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북항 재개발 사업 관련 특혜 의혹을 강도 높게 수사하고 있으며, 최근 부산항만공사 전현직 간부가 줄줄이 소환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 국힘 부산 단체장 경선 발표, 여야 대진표 완성2026.04.19
-
부산 영도서 선박 침수해 기름 유출, 해경 긴급 방제2026.04.19
-
4.19 기념식 부산경남에서 나란히 열려2026.04.19
-
[자랑스러운 부산경남 더 자랑스럽게]도심 속 생태 보고, 낙동강 하구…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부산2026.04.19
-
음주운전 늘어나는 봄철…도주·사고도 잇따라2026.04.17
-
흥행 터진 KBO관중, NC*롯데는 빠졌다2026.04.17
-
부산*경남 휘발류 2천 원 '초읽기'...기름값 무서워 대중교통 선택2026.04.18
-
KNN 드라멘터리 '사라진미', 한국민영방송 대상 수상2026.04.17
-
구내식당 문 열자… 사라진 원도심 활기2026.04.16
-
중동발 원가 쇼크… 지역 제조업 이중고2026.04.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