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공공산후조리원, 2028년까지 3곳으로
길재섭
입력 : 2024.10.07 19:45
조회수 : 435
0
0
경남도가 공공산후조리원을 현재 1곳에서 2028년까지 3곳으로 늘립니다.
경남도는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원정 산후조리를 줄이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도 공공산후조리원은 현재 밀양에 한 곳이 있으며, 서부권인 사천시와 북부권인 거창군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길재섭 기자
jski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63년 만의 '노동절 휴일'...여전한 사각지대2026.05.01
-
단속은 시작했는데..헷갈리는 우회전 어떻게?2026.05.01
-
'악기의 제왕' 파이프오르간 설치됐지만 지역 연주자는 가뭄2026.05.01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보수 야권 집중 포화2026.04.30
-
최대해운사 HMM 부산 이전 합의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2026.04.30
-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논란2026.04.30
-
고유가*고환율 부담...해외여행 대신 국내로2026.04.30
-
경기 침체에 힘 빠진 중소기업...지역은행도 빨간불2026.04.3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등판에 야권 집중 견제...한동훈과 기싸움도2026.04.29
-
어린이집 앞 흉기들고 소란피운 60대 체포2026.04.2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