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공공산후조리원, 2028년까지 3곳으로
길재섭
입력 : 2024.10.07 19:45
조회수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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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공공산후조리원을 현재 1곳에서 2028년까지 3곳으로 늘립니다.
경남도는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원정 산후조리를 줄이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도 공공산후조리원은 현재 밀양에 한 곳이 있으며, 서부권인 사천시와 북부권인 거창군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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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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