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의원 조례 발의, 개정 조례안 비율 높아
김민욱
입력 : 2024.10.01 08:46
조회수 : 493
0
0
부산시의원들의 조례 발의 건수는 많지만 '일부 개정 조례안' 비율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경실련에 따르면 보궐선거를 포함해 부산시의원 48명의 2년차 임기 조례 발의는 모두 309건으로 1인당
조례 발의 건수는 6.4건이지만 일부 개정 조례안 176건을 제외하면 1인당 2.8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구*군 등 기초의회 의원 182명 가운데 의장을 제외하고 조례를 발의하지 않은 의원은 1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탄식 속에도 "대~한민국"…붉은악마 뜨거운 응원2026.06.19
-
"무섭지만 돈이 문제"…노후 굴뚝 철거 하세월2026.06.19
-
한동훈 "있어선 안 될 일"…'테러 자작극'의혹 첫 입장2026.06.19
-
한화오션 이어 공공부문도…노사 갈등 장기화2026.06.19
-
국립창원대 법인화 갈등, 박민원 총장 "구성원 협의체 제안"2026.06.19
-
선거 질서 훼손한 정이한의 '테러 자작극'..비난 여론 '부글'2026.06.18
-
부산 기장군에 국내 첫 SMR 1기 건설2026.06.18
-
의료진 없이 태권도 대회, 선수들 안전은?2026.06.18
-
통영 60대 여성 피살…용의자 신원도 '오리무중'2026.06.17
-
100억 대납·편법 논란…북항 환승센터'터질 게 터졌다'2026.06.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