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덕운동장 재개발 '주민의견수렴'
표중규
입력 : 2024.07.17 18:01
조회수 : 494
0
0
구덕운동장 재개발 계획에 부산시의회가 제동을 걸었다는 해석에 대해 부산시는 '시의회가 재개발에 반대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어제(16) 시의회의 의견청취 결과는 세 가지를 보완하라는 의견을 덧붙인 조건부 찬성이라고 설명하고 주민 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반대여론을 해소시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덕운동장 재개발은 다음달 국토부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여부에 따라 방향과 속도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원인자부담금 이랬다 저랬다...소상공인 울린 오락가락 구청 행정2026.01.09
-
쏟아지는 쿠팡 갑질 피해..정치권,노동계 국조 요구 확산2026.01.09
-
수년 째 활용방안 못찾는 옛 해운대 역사2026.01.10
-
[현장]'양보단 질’ 프리미엄 개체굴, 기능성 더해 시장 노크2026.01.09
-
강풍에 눈까지, 특보 내린 부산경남2026.01.11
-
냉·온탕 오가는 날씨, 겨울축제는 '울상'2026.01.10
-
<렛츠고 라이콘>무인편의점 스타트업 '에어크'2026.01.09
-
취재수첩-'KTX-이음 동부산' 실효성 논란2026.01.09
-
외국인 임대인 피해 막아야2026.01.08
-
한화오션 야간작업하던 50대 노동자 숨져2026.01.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