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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산 정상 축사 공사 현장 토사 흘러내려

주우진 입력 : 2024.07.16 18:05
조회수 : 467
창녕군의 한 산 정상에서 축사 건축 공사가 벌어져 산사태 피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주민들이 실제
이번 장맛비에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흘러내렸다고 주장하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어제(15) 현장 사진을 공개한 축사건축반대주민대책위원회는 옹벽 경사면으로 토사가 흘러내리고 나무가 뽑히거나 쓰러졌다며,
축사 반경 2km 안에 있는 주민들의 산사태 피해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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