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기술 활용해 시내버스 음주운전 차단
황보람
입력 : 2024.06.13 17:51
조회수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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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인공지능, AI 기술을 활용해 시내버스 음주운전 원천 차단에 나섭니다.
부산시는 AI를 활용한 안면인식 기술이 들어간 음주측정기를 도입하고 차량 자체에 본인 확인과 음주 측정 기능을 넣어 음주 상태를 확인해야만 시동이 걸리는 방안 등도 적용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AI를 활용한 안면인식 기술이 들어간 음주측정기를 도입하고 차량 자체에 본인 확인과 음주 측정 기능을 넣어 음주 상태를 확인해야만 시동이 걸리는 방안 등도 적용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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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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