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감동의 무대 ,더 클래식 경남 김해
김동환
입력 : 2024.06.12 10:34
조회수 :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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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NN 2024 더 클래식 경남' 첫 공연이 어제(11) 김해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품격있는 클래식과 아름다운 선율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페라 역사상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는 로시니의 대표작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이 공연의 시작을 알립니다.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과 나비부인, 투란도트가 성악가들의 품격 있는 화음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KNN의 '더 클래식 경남' 올해의 첫 공연은 경남 김해에서 열렸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방소영/김해시 삼방동/"너무 열광적으로 환호해 주시고 박수쳐 주셔서 연주자 분들도 너무 좋았을 것 같고 같이 연주를 본 관객 입장에서도 참 즐겁고 기분좋게 연주를 봤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더클래식경남은 이제 각 지역 예술인재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김해와 창원 공연에는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지역 인재들이 공연에 참가했습니다.
{전미소/피아노, 창원 지역예술인재/"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좀 더 나은 연주를 하겠습니다."}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김해 공연에는 중국과 일본의 성악가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서희태/KNN방송교향악단 지휘자/"저희들이 정말 귀에 익어있는 멋진 클래식 음악들 그리고 또 어렵지 않은 클래식 음악들을 선곡을 했고 듣는 순간 행복을 느낄겁니다."}
더 클래식 경남은 김해를 시작으로 오늘(12) 저녁 창원과, 내일(13) 진주에 이어 다음달 양산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KNN 2024 더 클래식 경남' 첫 공연이 어제(11) 김해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품격있는 클래식과 아름다운 선율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페라 역사상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는 로시니의 대표작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이 공연의 시작을 알립니다.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과 나비부인, 투란도트가 성악가들의 품격 있는 화음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KNN의 '더 클래식 경남' 올해의 첫 공연은 경남 김해에서 열렸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방소영/김해시 삼방동/"너무 열광적으로 환호해 주시고 박수쳐 주셔서 연주자 분들도 너무 좋았을 것 같고 같이 연주를 본 관객 입장에서도 참 즐겁고 기분좋게 연주를 봤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더클래식경남은 이제 각 지역 예술인재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김해와 창원 공연에는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지역 인재들이 공연에 참가했습니다.
{전미소/피아노, 창원 지역예술인재/"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좀 더 나은 연주를 하겠습니다."}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김해 공연에는 중국과 일본의 성악가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서희태/KNN방송교향악단 지휘자/"저희들이 정말 귀에 익어있는 멋진 클래식 음악들 그리고 또 어렵지 않은 클래식 음악들을 선곡을 했고 듣는 순간 행복을 느낄겁니다."}
더 클래식 경남은 김해를 시작으로 오늘(12) 저녁 창원과, 내일(13) 진주에 이어 다음달 양산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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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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