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에 OTT 플랫폼 거점 조성' 추진
표중규
입력 : 2024.06.03 18:14
조회수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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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즉 OTT를 위한 플랫폼 조성을 위해 부산시와 영진위, 기장군이 힘을 합칩니다.
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만천여제곱미터 규모로 촬영스튜디오와 가상 제작 시스템, 개방향 체험 스튜디오 등이 2027년까지 조성되며 OTT 제작 시스템 구축을 통해 관련 산업을 육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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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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