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위한 '글로벌 중개사무소' 확대선발
표중규
입력 : 2024.05.16 17:55
조회수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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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찾는 외국인들의 부동산 거래를 안정적으로 돕기 위한 글로벌 중개사무소가 올해 34곳 더 늘어납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마흔 곳에 이어 올해 영어 16명, 일본어 14명, 중국어 4명 등 34명을 추가로 선발해 모두 74곳을 글로벌 공인중개사로 지정하고 부산지역 외국인 주거문제 해결에 함께 협력해나갈 방침입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마흔 곳에 이어 올해 영어 16명, 일본어 14명, 중국어 4명 등 34명을 추가로 선발해 모두 74곳을 글로벌 공인중개사로 지정하고 부산지역 외국인 주거문제 해결에 함께 협력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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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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