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선소 화재 사망사고, 작업 혼재 원인 추정
주우진
입력 : 2024.05.09 19:07
조회수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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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거제의 한 조선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민주노총이 화재 원인을 작업 혼재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한 공간에서 인화성 물질을 다루면서 용접을 하는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고 당시 조선소에서는 선박 엔진룸에서 시너로 기름기를 세척하는 작업이 이뤄지다 알수없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1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민주노총은 한 공간에서 인화성 물질을 다루면서 용접을 하는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고 당시 조선소에서는 선박 엔진룸에서 시너로 기름기를 세척하는 작업이 이뤄지다 알수없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1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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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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