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F-21 기술 유출, 경찰에 수사의뢰
이태훈
입력 : 2024.02.23 08:01
조회수 : 389
0
0
KAI에서 근무하던 인도네시아 직원이 KF-21 전투기 기밀을 유출하려다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방사청이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지금까지 합동조사단은 압수수색 권한이 없어 인도네시아 직원 A씨가 제출한 자료 위주로 조사를 벌였지만, 경찰 수사를 통해 A씨 거주지에 있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등 광범위한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합동조사단은 압수수색 권한이 없어 인도네시아 직원 A씨가 제출한 자료 위주로 조사를 벌였지만, 경찰 수사를 통해 A씨 거주지에 있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등 광범위한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골칫거리 동천...'부산의 청계천'으로 복원 나선다2026.04.01
-
퇴거 위기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행정은 뭐했나?'2026.04.01
-
부산 시내버스 '30인치 캐리어' 반입 시범 도입2026.04.01
-
면세유 가격 폭등에 어민들 조업 포기할 판2026.04.01
-
개막 2연전 싹쓸이... 롯데가 달라졌다!2026.03.30
-
[단독]BPA 건설본부장에 민간 비전문가 지원... 내정설까지2026.03.31
-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 폐쇄 임박... 시민 불편 예상2026.03.31
-
이 대통령 "부산만 특별법?" 난색...파장 예고2026.03.31
-
'농민 피땀' 사업준비금 적자 메꾸는데 써버린 지역농협2026.03.31
-
[현장중계]NC 대 롯데 첫 낙동강 더비...초반 기선 제압 팀은?2026.03.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