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F-21 기술 유출, 경찰에 수사의뢰
이태훈
입력 : 2024.02.23 08:01
조회수 : 359
0
0
KAI에서 근무하던 인도네시아 직원이 KF-21 전투기 기밀을 유출하려다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방사청이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지금까지 합동조사단은 압수수색 권한이 없어 인도네시아 직원 A씨가 제출한 자료 위주로 조사를 벌였지만, 경찰 수사를 통해 A씨 거주지에 있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등 광범위한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합동조사단은 압수수색 권한이 없어 인도네시아 직원 A씨가 제출한 자료 위주로 조사를 벌였지만, 경찰 수사를 통해 A씨 거주지에 있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등 광범위한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겨울진객 독수리 두고 고성VS김해 이색 경쟁2026.01.22
-
주불은 잡았지만...여전한 재발화 우려2026.01.22
-
한파가 만든 겨울 보물, '밀양 한천' 생산 한창2026.01.22
-
크루즈 관광객 급증에 부산항 수속 인력 비상2026.01.22
-
강경대응 지시했지만, 일선 구청은 '나몰라라'2026.01.21
-
부산시 대형 백화점 교통유발부담금 왜 적게 내나?2026.01.21
-
대통령, 행정통합 재강조... 재정 부담은 변수2026.01.21
-
80년 넘은 노후 저수지... 경남 곳곳 '붕괴 위험'2026.01.21
-
부산경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쟁점으로 부상하나?2026.01.20
-
'4백억 들인 광안대교 접속도로' 개통 한달 째지만 몰라서 안탄다2026.01.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