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부왕 이종환 삼영산업 전직원 해고
주우진
입력 : 2024.01.24 17:43
조회수 :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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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기부왕 고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명예회장이 설립한 김해 향토기업 삼영산업이 종업원 130명을 해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타일 제조업체 삼영산업은 현재 누적 부채가 160억원에 달하는 자본잠식 상태로, 경영악화를 이유로 지난 15일 전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직원들은 지난 달부터 휴업해 임금도 받지 못했으며, 김해시 등은 해결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타일 제조업체 삼영산업은 현재 누적 부채가 160억원에 달하는 자본잠식 상태로, 경영악화를 이유로 지난 15일 전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직원들은 지난 달부터 휴업해 임금도 받지 못했으며, 김해시 등은 해결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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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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