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침례병원 공공화, 보건복지부에서 제동
표중규
입력 : 2023.12.29 17:46
조회수 : 325
0
0
2017년 문을 닫은 뒤 6년째 방치돼있는 침례병원을 공공병원화하는 안이 보건복지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어제(28)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침례병원 운영에서 적자가 발생했을 경우 대책과 운영비 부담문제 등에 대해 자료보완을 요청하며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침례병원은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보험자 병원 방식으로 공공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28)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침례병원 운영에서 적자가 발생했을 경우 대책과 운영비 부담문제 등에 대해 자료보완을 요청하며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침례병원은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보험자 병원 방식으로 공공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시장 양당 주자 4명 본격 선거체제 돌입2026.03.03
-
중동리스크 해수부*지역경제 영향은?2026.03.03
-
지방공항에 국제선 확대?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2026.03.03
-
일본 야구 입힌 롯데, 우승 대업 이룰까?2026.03.03
-
HMM 3~4월 부산 이전하나2026.03.02
-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 출신 황종우' 지명2026.03.02
-
<프로야구 전지훈련> 일은 터졌고, 더 단단해진 롯데 자이언츠2026.03.02
-
경남도 부동산 양극화 심각...앞으로가 더 걱정2026.03.02
-
<경제브리핑>-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 선임 임박2026.03.02
-
107주년 3.1절 부산경남 기념행사 잇따라2026.03.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