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침례병원 공공화, 보건복지부에서 제동
표중규
입력 : 2023.12.29 17:46
조회수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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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문을 닫은 뒤 6년째 방치돼있는 침례병원을 공공병원화하는 안이 보건복지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어제(28)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침례병원 운영에서 적자가 발생했을 경우 대책과 운영비 부담문제 등에 대해 자료보완을 요청하며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침례병원은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보험자 병원 방식으로 공공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28)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침례병원 운영에서 적자가 발생했을 경우 대책과 운영비 부담문제 등에 대해 자료보완을 요청하며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침례병원은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보험자 병원 방식으로 공공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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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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