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철회 요구
주우진
입력 : 2023.11.15 10:10
조회수 : 1038
0
0
시민단체가 부산시가 추진하기로 한 민간 투자 방식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부산 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수영하수처리장의 노후 정도를 분석하는 용역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부산시가 무리하게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간투자방식으로 재건설되면 급격한 요금 인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 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수영하수처리장의 노후 정도를 분석하는 용역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부산시가 무리하게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간투자방식으로 재건설되면 급격한 요금 인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폭염과 가뭄에 '여름 산불' 겁난다2026.08.07
-
폭염 속 건물주 회장이 입주사 에어컨 차단2026.08.07
-
축조위 집행위원장 '나홀로 유럽 출장'2026.08.07
-
항공기 지연...김해공항만 역주행 증가세2026.08.07
-
피서객 괴롭히는 '계곡 사유화'2026.08.06
-
부산 찾은 외국인들 씀씀이 '껑충'2026.08.06
-
해운대 시외버스정류소 결국 이전2026.08.06
-
<단독>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 '허위 신고'?2026.08.06
-
바닥 드러낸 계곡...농작물도 '시들'2026.08.05
-
계속된 가뭄에 생활용수도 부족2026.08.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