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에어부산 분리매각안, 이달 안 산은에 요구"
윤혜림
입력 : 2023.11.10 20:55
조회수 :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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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에어부산 분리매각 안을 이 달 안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에어부산 주주인 지역기업 7곳으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구체적 인수방안을 마련해 이 달 말까지 산업은행에 공식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과정에서 아시아나 자회사인 에어부산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면서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는 에어부산 분리매각을 촉구해왔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에어부산 주주인 지역기업 7곳으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구체적 인수방안을 마련해 이 달 말까지 산업은행에 공식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과정에서 아시아나 자회사인 에어부산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면서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는 에어부산 분리매각을 촉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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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기자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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