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 활어차, 방사능 검사 절반 미만
조진욱
입력 : 2023.10.13 08:02
조회수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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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으로 들어오는 일본 활어차의 해수 방류 문제를 놓고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방사능 검사 횟수를 늘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2년 전부터 입항한 일본 활어차 6천여 대 가운데 절반 가량이 방사능 검사를 받지 않았고, 특히 오염수 방류 뒤 일주일 동안 검사율은 16%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년 전부터 입항한 일본 활어차 6천여 대 가운데 절반 가량이 방사능 검사를 받지 않았고, 특히 오염수 방류 뒤 일주일 동안 검사율은 16%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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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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