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시정 1년 '안전*민생대책' 부실 지적
이태훈
입력 : 2023.06.28 17:43
조회수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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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시민단체가 민선 8기 부산시정 1년을 두고 슬로건과 정책의 결과가 달랐고, 시민의 안전과 민생 현안에는 정책과 대응이 부족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부산 시민운동단체 연대는 공공기여 협상제 확대 등 특혜 가능성이 높은 개발 정책이 많았고, 녹조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에 대해서는 부산시가 소극적인 자세로 대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시민운동단체 연대는 공공기여 협상제 확대 등 특혜 가능성이 높은 개발 정책이 많았고, 녹조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에 대해서는 부산시가 소극적인 자세로 대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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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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