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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토킹 피해자 신변보호' 민간 경호원 투입한다

황보람 입력 : 2023.06.20 18:00
조회수 : 1160
경남자치경찰위원회와 경남경찰청이 스토킹이나 가정폭력, 교제폭력 등 고위험 범죄에 노출된 피해자들에게 민간 경호를 지원하는 신변보호사업을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각 경찰서에 고위험 범죄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위험성에 따라 피해자 1명 당 민간 경호원 2명을 최대 3일 동안 배치하게 되며, 오는 2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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