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인구감소 원인 5년치 빅데이터로 분석
김성기
입력 : 2023.06.03 18:27
조회수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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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인구감소로 100만 특례시 지위 유지에 비상이 걸린 경남 창원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인구감소 원인을 진단합니다.
창원시는 오는 11월까지 최근 5년치의 공공데이터와 각 통신사, 카드사 등이 보유한 민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인구감소 원인을 진단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분석을 통해 특정 시간대별 거주 인구와 유입*유출 인구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오는 11월까지 최근 5년치의 공공데이터와 각 통신사, 카드사 등이 보유한 민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인구감소 원인을 진단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분석을 통해 특정 시간대별 거주 인구와 유입*유출 인구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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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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