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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why?> 모너머 고개를 아십니까? 부산 진구 편(이대섭, 박해영 시의원)

임택동 입력 : 2023.05.23
조회수 : 935
<앵커>
부산광역시 의원과 함께 부산의 재미있는 지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부산을 상징하는 인물이죠.
충렬공 송상현 동상과 광장, 그리고 부산시민공원이 있는 부산진구를 돌아보겠습니다.

우리 동네 부산에 얽힌 이야기도 들어보고 의정 활동도 살펴보는 부산이 재밌다 why 아나운서 이해리입니다.
여러분 지금 제 뒤에 있는 동상 누군지 아십니까? 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렬공 송상현 선생의 동상입니다.
송상현 선생의 동상이 있고 부산의 자부심이 어려있는 송상현 광장에서 부산진구 시의원들을 만나봅니다.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요. 송상현 광장에서 함께하게 됐는데요.
이렇게 도심 속에 멋진 광장이 있다라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여기 와서 느끼게 됩니다.

주 2-3회는 이곳을 꼭 방문합니다.

우리 박 의원님은 어떠세요?

저는 이틀에 한 번 정도 와서 시민들과 많은 소통도 하고 많은 의견도 접하고

정말 자주 오시네요. 원래 이름이 송상현 광장이었는지도 좀 궁금해지긴 하는데요.

혹시 후보지 이름이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또 공모를 받았으니까 굉장히 창의적인 이름이 많았을 것 같은데 저는 조금 창의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어떤 이름들이 있었을까요?

첫 번째는 송상현 광장 또 시민의 뜻 모노머 광장 이렇게 또 후보지의 명칭이 있었습니다.

정말 예쁜 이름들인데 모너머 광장이라는 이름은 조금 낯설기도 합니다.

송상현 광장이 자리한 이곳은 예부터 이제 모노머 고개로 또 불러줬었고요.
그 다음에 이곳에는 도적떼들이 또 많이 덜 끓어서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부산의 다양한 정체성이 나뉘는 경계 지점이자 다시 하나로 모여드는 중심이었던 것이죠.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한때는 자동차 도로였지만 부산 시민들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기를 희망해 광장으로 조성됐습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 보니까 정말 흥미로운데 지금 저희가 서 있는 이곳이 지금은 평지인데 예전에는 고개였다.
그리고 부산을 나누는 경계였다. 이런 역사적인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말 흥미롭습니다.

부산 시민분들의 힘으로 되찾았다는데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용감한 시민분들이 있는 부산 진구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신데 주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산 시민들과 상인 여러분들의 생생한 의견도 듣고 또 이를 통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 시민들의 삶이 또 어제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도록 최일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에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 과거 부산시민공원 라운드 테이블을 구성원으로 활동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다양한 측면의 지혜와 노력을 모으고, 전국에 있는 주요 공원을 벤치마킹 방문하여 새로운

공원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부산 도심의 생명의 허파를 만드는 일에 일조했다는 것이 뜻깊은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네 두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덕분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이 부산 진구를 찾아서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민분들의 목소리로 시작을 해서 가결된 안도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부산광역시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규칙을 개정을 했습니다.
또 코로나로 인해서 위축되었던 학교시설 개방률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나간 3월 실시한 각급 학교 시설 개방률이 35%에서 지금은 85%까지 개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역 주민들의 학교 시설에서 배트민턴이나 축구나 배구나 테니스나 생활체육 활동을 영의함으로써 시민 만족도가 놀라워지게 달라졌습니다.

이웃 지역인 울산이나 또 대전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시민들이 시정 홍보에 적극 참여하는 사례가 있다고 의견을 들어서 이를 참고하여서 이제 저희들 지난 4월 임시회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지난 5월 2일에 본회의를 통과를 하였습니다.
시정에 관한 시민들이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게 시정 홍보에 시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개발하여서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앞으로 부산 진구의 발전이 참 기대가 됩니다.
오늘 좋은 시간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대섭 부의장님 그리고 박해영 의원님 고맙습니다.
부산이 재밌다. Why 오늘은 부산의 중심 부산 진구에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도시를 위한 노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일어나고 있었고요.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아직 살펴보지 못한 곳이 많은데요.
저는 다음 이 시간에 또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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