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미해군사령관 '부산시 명예시민' 선정
김건형
입력 : 2025.05.09 17:43
조회수 : 781
0
0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이 부산시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2023년부터 재직하고 있는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은 한미 해군간 우호 협력 증진과 다국적 심포지엄의 부산 개최 유치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1966년부터 지금까지 거스 히딩크 감독 등 모두 281명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대낮 아파트 단지서 칼부림… 1명 심정지*1명 중상2026.03.27
-
기름값 2주 만에 오르나? 다시 붐비는 주유소2026.03.27
-
'공깃밥 1000원' 공식 깨졌다...쌀값 폭등에 식당도 농민도 시름2026.03.27
-
부산교육감 선거 최대 쟁점은 사법리스크?2026.03.27
-
K-연극도 외국인 관객 유치 늘린다2026.03.27
-
검찰 송치된 김동환, 기장 살인 정당화2026.03.26
-
박형준-주진우, 앞다퉈 낙동강벨트 공략2026.03.26
-
신규 공급 부족에 입지 좋은 미분양도 주목2026.03.26
-
지역 골목상권, 전국으로 해외로 뻗는다2026.03.26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