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시의회, 현대건설 수의계약 중단 대책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05.10 19:10
조회수 :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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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건설 입찰공고를 무시한 현대건설의 일방적인 2년 공기 연장으로 빚어진 국토부의 수의계약
중단사태에 대해 부산시의회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다시 입찰 과정을 거쳐 참여 업체를 선정하더라도 기본설계를 포함해
6개월 이상의 공사 지연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며 2029년 가덕신공항 개항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습니다.
중단사태에 대해 부산시의회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다시 입찰 과정을 거쳐 참여 업체를 선정하더라도 기본설계를 포함해
6개월 이상의 공사 지연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며 2029년 가덕신공항 개항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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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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