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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산업재해 5월만 7명 사망

김민욱 입력 : 2023.05.22 17:46
조회수 : 710
이달들어서만 경남에서 산업재해로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나 안전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나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합천에서는 지게차가 경사로 아래로 넘어져 50대 운전기사가 숨졌으며, 지난 15일 김해에서는 오수 준설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쓰러져 1명은 현장에서 숨지고 1명은 치료를 받다 숨지는 등 이달에만 7명이 숨졌습니다.

재해가 잇따르자 노동계에서는 안전 관리 감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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