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영도 노후선박 집결 반대 집회 열려
조진욱
입력 : 2023.05.04 09:04
조회수 : 572
0
0
해수부가 부산 영도 앞바다에 재해방지시설을 만들어 노후선박을 집결시킬 계획인 가운데, 영도 주민 200여 명이 계획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해수부가 봉래물양장의 노후 선박 이전 대책은 커녕 오히려 북항 5부두의 선박까지 떠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업이 진행되면 영도의 해양조망권이 사라지고 아미르공원도 훼손된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해수부가 봉래물양장의 노후 선박 이전 대책은 커녕 오히려 북항 5부두의 선박까지 떠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업이 진행되면 영도의 해양조망권이 사라지고 아미르공원도 훼손된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탄식 속에도 "대~한민국"…붉은악마 뜨거운 응원2026.06.19
-
"무섭지만 돈이 문제"…노후 굴뚝 철거 하세월2026.06.19
-
한동훈 "있어선 안 될 일"…'테러 자작극'의혹 첫 입장2026.06.19
-
한화오션 이어 공공부문도…노사 갈등 장기화2026.06.19
-
국립창원대 법인화 갈등, 박민원 총장 "구성원 협의체 제안"2026.06.19
-
선거 질서 훼손한 정이한의 '테러 자작극'..비난 여론 '부글'2026.06.18
-
부산 기장군에 국내 첫 SMR 1기 건설2026.06.18
-
의료진 없이 태권도 대회, 선수들 안전은?2026.06.18
-
통영 60대 여성 피살…용의자 신원도 '오리무중'2026.06.17
-
100억 대납·편법 논란…북항 환승센터'터질 게 터졌다'2026.06.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