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비상장주식 다단계 판매 조직 기소
최한솔
입력 : 2023.05.03 17:51
조회수 : 504
0
0
부산지검은 불법 다단계 영업조직을 운영하며 비상장주식을 판매한 혐의로 무등록 금융투자업체 직원 등 52 명을 기소하고 이 가운데 7 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미인가 금융투자업체를 차려 상장 가능성이 없는 비상장주식을 곧 상장이 될 것처럼 홍보한 뒤, 싸게 사들인 주식을 투자자들에게 2배 비싼 가격에 팔아 5천2백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미인가 금융투자업체를 차려 상장 가능성이 없는 비상장주식을 곧 상장이 될 것처럼 홍보한 뒤, 싸게 사들인 주식을 투자자들에게 2배 비싼 가격에 팔아 5천2백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
산, 강, 도심 극복..부산 도로망 완성 언제?2026.02.24
-
부산 첫 '24시간' 크루즈 관광시대 연다2026.02.24
-
금정산 흉물 '불법 건축물', 관리는 사각지대2026.02.24
-
밀양 산불 진화 속도..'진화율 70%'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