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탄소중립 실현 나무심기 나서
추종탁
입력 : 2023.04.27 17:18
조회수 : 3683
10
0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203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맘스가든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300여명의 회원들은 부산 승학산에 숲을 조성하고 철쭉군락을 만들기 위해 7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 단체는 오는 2026년까지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00여명의 회원들은 부산 승학산에 숲을 조성하고 철쭉군락을 만들기 위해 7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 단체는 오는 2026년까지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제설제 기획1.> 무늬만 국내산 제설제, 성분 98% 중국산2026.02.09
-
대심도 터널 내일 개통..내부순환도로망 완성2026.02.09
-
돼지열병에 조류인플루엔자까지...경남 농가 비상2026.02.09
-
양산 원동면서 산불..헬기 20대 투입해 진화 나서2026.02.09
-
'대통령도 들었다!' 지하수 고갈, 생수 공장 취수량은 증량?2026.02.09
-
부산 쇠미산 산불... 헬기 6대 투입2026.02.09
-
해수부 조업권 허가에 업계 전체 도산 위기2026.02.06
-
대학 교수 전세사기 의혹... 제자*동료 피해 주장2026.02.06
-
<자랑부자>'피지컬 AI'로 제조업 혁신 이끈다2026.02.08
-
입춘 지났지만 한파 계속... 농가 보온 비상2026.02.0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