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구 주민 '구의원*구청장 땅투기 결탁 의혹'
김민욱
입력 : 2021.03.29 11:10
조회수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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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의 한 구의원이 땅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 서구 주민이 부산시에 진정을
냈습니다.
서구 주민 9명은 서구 구의원이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남부민동 일대에 부동산을
투기했고, 구청장과 구청 공무원이 결탁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구의원은 개발 관련 정보가 없었다며 땅투기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며, 공한수 서구청장은 오전 10시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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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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