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요양병원 환자 승강기 통로서 숨져
전성호
입력 : 2013.08.15 08:42
조회수 : 643
0
0
어제 저녁 7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요양병원 엘리베이터 통로 지하1층에서 환자 57살 정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정씨는 엘리베이터가 5층과 6층사이에 멈춰서는 사고이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통로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엘리베이터가 5층과 6층사이에 멈춰서는 사고이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통로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취객에게 가짜양주 팔아서 35억 '꿀꺽'2026.09.09
-
고수온에 양식어류 폐사…가을 횟값 오르나2026.09.09
-
해운대 아웃렛 매장 기습적인 '퇴거 통보'2026.09.09
-
벌초할 때 안전 비상…진드기 감염도 '주의'2026.09.09
-
한화, 지역에서 돈 벌어 서울 하늘에 ‘펑펑’2026.09.09
-
[누구를 위한 통폐합인가]-"항만공사 통합 반대" 격화...해수부는 전담팀 구성2026.09.09
-
부울경 첫 회동, 현안엔 '한뜻'…통합은 '이견'2026.09.08
-
학생 알레르기 증가…학교 급식도 대응 강화2026.09.08
-
실종자 수색 난항…‘견인고리’ 위치가 원인됐나?2026.09.08
-
한화, 서울엔 '무상 불꽃' 부산엔 수십억 '따박따박'2026.09.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