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S금융 성세환호 출범
추종탁
입력 : 2013.08.14 20:58
조회수 :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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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오늘(14) BS금융그룹의 최고 경영자 자리인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부산은행장을 겸임하게된 성세환 신임 회장은 2년 안에 BS금융지주를 우리나라 7대 금융그룹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7년 동안 부산은행과 BS금융지주를 이끌던 이장호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전 회장은 퇴임 인사를 통해 BS금융그룹의 성장은 부산과 경남 지역민들의 따뜻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장호/전 BS금융지주 회장 '부산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의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는 노력이 많이 받아들여진
것이 성장의 큰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2대 BS금융지주 회장에는 성세환 현 부산은행장이 취임했습니다.
성세환 신임 회장은 부산과 경남에 대한 지역밀착형 경영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2년 안에 국내 7대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세환/BS금융지주 회장 '(내부 인사지만) 외부에서 온 CEO처럼 내부 진단을 세밀하게 해서 경영 효율성을 높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열사 관리는 경영 간섭 보다는 자율적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해서...')
성세환 회장은 취임에 앞서 지역민들에 대한 봉사 활동에 나서며 기업이익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뜻도 내비췄습니다.
하지만 BS금융그룹 성세환호의 앞길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국내외적으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다른 금융영역으로의 진출 역시 쉽지 않은 해결 과제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오늘(14) BS금융그룹의 최고 경영자 자리인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부산은행장을 겸임하게된 성세환 신임 회장은 2년 안에 BS금융지주를 우리나라 7대 금융그룹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7년 동안 부산은행과 BS금융지주를 이끌던 이장호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전 회장은 퇴임 인사를 통해 BS금융그룹의 성장은 부산과 경남 지역민들의 따뜻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장호/전 BS금융지주 회장 '부산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의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는 노력이 많이 받아들여진
것이 성장의 큰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2대 BS금융지주 회장에는 성세환 현 부산은행장이 취임했습니다.
성세환 신임 회장은 부산과 경남에 대한 지역밀착형 경영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2년 안에 국내 7대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세환/BS금융지주 회장 '(내부 인사지만) 외부에서 온 CEO처럼 내부 진단을 세밀하게 해서 경영 효율성을 높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열사 관리는 경영 간섭 보다는 자율적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해서...')
성세환 회장은 취임에 앞서 지역민들에 대한 봉사 활동에 나서며 기업이익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뜻도 내비췄습니다.
하지만 BS금융그룹 성세환호의 앞길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국내외적으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다른 금융영역으로의 진출 역시 쉽지 않은 해결 과제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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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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