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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현직 시장 아니면 서부산권 후보 내세워야'

길재섭 입력 : 2026.02.06 17:51
조회수 : 489
박수영 의원 '현직 시장 아니면 서부산권 후보 내세워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지방선거와 관련해 현직 시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찾는다면 서부산권 인물을 내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KNN 유튜브 대담에 출연한 박수영 의원은 민주당 전재수 전 장관의 출마를 전제로 새로운 국민의힘 후보가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동부산권인 본인이 아닌 서부산권의 후보가 더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동훈 전 당대표의 부산 출마설과 관련해서는 본인에게는 최악의 선택이 될 것이며 무소속이지만 전국을 돌며 보수의 결집을 호소하는 것이 본인의 지지세를 확보하는데에도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불거진 남구청장과 불협화음에 대해서는, 현직 청장을 포함해 출마를 원하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시당의 여론조사를 거쳐 후보를 선출하게 될 것이며, 다만 결격 사유가 있는 인물은 여론조사 이전에 탈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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