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026 지역대학을 가다] 부경대, 개교 80주년 앞두고 ‘글로벌 연구·교육 중심대학’ 도약
노경민
입력 : 2025.08.20 16:09
조회수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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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캠퍼스·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자유전공학부 신설…융복합 교육 강화
라이즈·블루테크 등 연구 경쟁력 확대
부경대는 광안리 인근 평지 캠퍼스와 리모델링된 중앙도서관·핵심역량도서관·청운관 등 확충된 교육 인프라로 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 신설된 자유전공학부는 신입생 약 900명이 무전공으로 입학해 2학년부터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미래융합학부를 통해 성인 학습자의 평생교육도 지원합니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1억 5,778만 원으로 부산 지역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도 확인됐습니다.
또한 세계 61개국 368개 대학과의 국제 교류, 63개국 1,6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등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경대는 PKNU 라이즈 사업단 출범과 함께 블루푸드테크·에너지테크 분야를 특화하며 첨단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 전형을 통해 다양한 인재를 선발하며, 수시 원서 접수는 2025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됩니다.
부경대는 “기초와 첨단을 아우르는 혁신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겠다”며 미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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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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