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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부채도사’ 김태우 셰프, ‘미식도시 부산’에 불어넣은 바람

손예지 입력 : 2026.04.23 14:25
조회수 : 138
[톡앤썰] ‘부채도사’ 김태우 셰프, ‘미식도시 부산’에 불어넣은 바람

김태우 셰프, 빕 구르망 3년 연속 선정…“후배 양성 통해 기회 만들고 싶다”

김태우 셰프는 17세부터 요리에 몰두해 일본에서 전통 일식을 배우고, 부산에서 ‘동경밥상’과 ‘오코메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미식도시 부산’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김 셰프는 일본의 한 장어 요리 전문점을 찾았다가 해당 식당 대표에게 직접 배움을 청하며 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습니다.

이후 장어 요리를 중심으로 한 경험이 현재 ‘동경밥상’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김 셰프는 ‘부채도사’라는 이름으로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 ‘김엄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미쉐린 가이드의 ‘빕 구르망’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 셰프는 부산이 ‘미식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노포의 도시’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오랜 시간 지속 가능한 식당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셰프로서의 목표로 후배 양성에 힘쓰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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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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