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톡앤썰]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글로벌 허브 특별법 반드시 통과”

박동현 입력 : 2026.04.10 09:30
조회수 : 344
[톡앤썰]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글로벌 허브 특별법 반드시 통과”
박형준 국민의힘 경선후보

글로벌 허브 특별법·산업은행 이전…부산 미래 핵심 과제 강조
“지난 5년 성과 있다”…정책 성과와 도시 경쟁력 부각
3선 도전 이유 “도시 변화 완성 위해 시간 필요”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박형준 현 시장이 ‘톡앤썰’에 출연해 주요 공약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을 부산 발전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해당 법안이 부산의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특별법 통과를 위해 시민 서명과 정치권 협력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린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 이전과 함께 부산 발전의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부산을 국제 자유 비즈니스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물류 특구 조성 시 경제 효과와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지난 5년간 부산의 변화와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고용률 상승과 청년 유출 감소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습니다.

또 부산이 매력적인 도시로 변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 지표에서도 도시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엑스포 유치 실패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국가 간 경쟁 속에서 결과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진영의 위기와 내부 정비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정책 역량 강화와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가덕도 신공항과 특별법, 산업은행 이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부산을 글로벌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3선 도전에 대해 도시 변화를 완성하기 위한 시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디지털 뉴스팀 박동현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