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1분기 실적 호조…AI 반도체 수요·환율 효과 영향
손예지
입력 : 2026.04.07 09:33
조회수 :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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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수요 확대·HBM 판매 증가…증권가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삼성전자는 7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D램과 낸드 제품 전반의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율 효과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실적 규모와 성장 폭에 대해서는 전망 기관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수익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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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sonyj@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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