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휴브리스 네메시스 외친 김동환 끝까지 반성 없었다
조진욱
입력 : 2026.03.26 18:05
조회수 :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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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그 이름은 김동환.
기자들 앞에서 4명을 살해하려 했다던 그는 조사 결과 6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에 송치될 때도 떳떳한 모습인 김동환.
휴브리스 네메시스라는 말을 쏟아냈는데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인간의 오만과 신의 응징을 뜻하는 말입니다.
유가족들에게 오히려 할 말 없냐고 묻는 김동환.
김동환은 끝까지 반성이 없었습니다.
취재:조진욱
촬영:황태철
그래픽: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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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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