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바다에서 세계를 잇다 1부] 금융과 산업의 합작...부산, ‘해양수도’ 도약의 기회
임택동
입력 : 2026.01.02 10:45
조회수 : 175
0
0
금융 다변화…ESG 기반 투자·해양금융 모델 확대
세계 주요 도시들이 항만과 금융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가운데, 부산 역시 세계 2위 환적항 수준의 항만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인구 유출과 기업 부족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북극항로 개척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운항 기간을 10일 이상 단축할 수 있어 글로벌 물류 흐름에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부산이 해양수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항만 경쟁력뿐 아니라 금융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합니다.
이에 국내 금융권은 해양수도에 걸맞은 해양금융 전문은행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해운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산업과 금융이 결합된 생태계 구축이 부산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임택동 PD
ma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첫 공공생리대 사업2026.08.09
-
모처럼 내린 비, 일부 지역만 '찔끔'2026.08.09
-
부산경남 수출 비중 '뚝'2026.08.08
-
계속된 폭염에 붐비는 경남 바다2026.08.08
-
폭염과 가뭄에 '여름 산불' 겁난다2026.08.07
-
폭염 속 건물주 회장이 입주사 에어컨 차단2026.08.07
-
축조위 집행위원장 '나홀로 유럽 출장'2026.08.07
-
항공기 지연...김해공항만 역주행 증가세2026.08.07
-
피서객 괴롭히는 '계곡 사유화'2026.08.06
-
부산 찾은 외국인들 씀씀이 '껑충'2026.08.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