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남해 관광버스 가로수 충돌 44명 경상
최광수
입력 : 2019.03.23 19:55
조회수 : 612
0
0
오늘(23일) 오전 4시 25분쯤
경남 남해군 삼동면 수곡마을 인근
왕복 4차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를 제외한
승객 44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대부분 경상을 입었습니다.
탑승객들은 서울에서 남해 보리암으로 가던 단체 관광객들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광수 기자
anggi2@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발밑 함정’ 맨홀...당장 장마 시작인데 추락방지시설은 8월까지?2026.06.29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사실상 소외된 PK2026.06.29
-
금정산 습지 육지화...복원 과제 산적2026.06.28
-
독해진 녹조, 일상이 된 식수불안 '민선9기 1번 과제'2026.06.29
-
"밀어도 된다면서요?"...부산경남 실제 강제처분은 0건2026.06.29
-
산청 수해 1년...장마 앞두고 주민 불안2026.06.28
-
김해 민간사업장 중대재해... 상반기 9명 사망2026.06.27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무기력한 PK 정치권 '시험대'2026.06.26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역대 시장 만나 조언 청취2026.06.28
-
'참교육' 언급 소년범 형량 올린 항소심2026.06.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