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님이 여신도 딸 성폭행
구형모
입력 : 2013.06.23 15:32
조회수 : 2007
0
0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기 치료를 한다며 여신도의 미성년자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승려 50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6년과 7년간 전자발찌 착용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의 한 사찰 주지인 이씨는 2010년 8월과 2012년 11월 17일 자신의 사찰에서 당시 15살, 17살이었던 A양을 성폭행하고 기치료를 한다며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부산의 한 사찰 주지인 이씨는 2010년 8월과 2012년 11월 17일 자신의 사찰에서 당시 15살, 17살이었던 A양을 성폭행하고 기치료를 한다며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구형모 기자
k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돼지열병에 조류인플루엔자까지...경남 농가 비상2026.02.09
-
양산 원동면서 산불..헬기 20대 투입해 진화 나서2026.02.09
-
'대통령도 들었다!' 지하수 고갈, 생수 공장 취수량은 증량?2026.02.09
-
부산 쇠미산 산불... 헬기 6대 투입2026.02.09
-
해수부 조업권 허가에 업계 전체 도산 위기2026.02.06
-
대학 교수 전세사기 의혹... 제자*동료 피해 주장2026.02.06
-
<자랑부자>'피지컬 AI'로 제조업 혁신 이끈다2026.02.08
-
입춘 지났지만 한파 계속... 농가 보온 비상2026.02.07
-
화재*교통사고 잇따라... 1명 사망2026.02.07
-
부산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2026.02.0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