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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아트앤컬처 - 국립발레단 "지젤"
이아영
입력 : 2018.03.21 07:21
조회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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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입니다.
발레는 인간의 몸이 만들어내는 가장
우아한 움직임이라고 하죠. 그 중에서도 "지젤"은 낭만발레의 대명사로
불리는데요. 국립발레단이 오랜만에
지역민들과 만납니다. 핫이슈클릭에서 미리 만나보시죠. }
-------------------
순박한 시골 처녀 지젤.
귀족 청년과 사랑에 빠졌다가
배신 당한 뒤 광란으로 치닫습니다.
국립발레단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인데요.
이번 공연은 프랑스 버전입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특징인데요.
19세기 낭만주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섬세한 춤과 극적인 연기를 강조합니다.
여성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군무는 우아함의 극치입니다.
-------------------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새 앨범 발표를 기념해 리사이틀
투어를 시작합니다.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첫 공연을 여는데요.
그는 비교적 낯선 비올라 연주가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새 앨범에서도 소통을 강조하면서
'나는 비올라 연주가지만 뮤지션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와 협연으로 "현과 현"이 만나는
듀오 무대를 선보입니다.
-------------------
국민 연극 라이어 1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존 스미스.
강도사건에 휩싸이게 되고, 그의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상황을 악화시키는데요.
탄탄한 구성과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
배우들의 열연은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깁니다.
-------------------
미얀마 카익티요 황금빛 석탑과
인도네시아 소 경주, 필리핀 퍼레이드 축제까지.
화려하고 이국적인 풍경에 저절로
시선이 머뭅니다.
아세안 회원국 사람들의 삶을 종교와
축제, 자연과 일상의 주제로 담아냈는데요.
백명을 훌쩍 넘는 아세안 10개국
사진작가들이 2백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세안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전시회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인데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세안의
다양한 매력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앵커: 영국의 팝 아티스트 줄리언
오피가 부산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엽니다. 장소는 문화복합센터 F1963인데요. 페인팅과 조형물, 미디어아트로
개성 뚜렷한 그의 작품세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
발레는 인간의 몸이 만들어내는 가장
우아한 움직임이라고 하죠. 그 중에서도 "지젤"은 낭만발레의 대명사로
불리는데요. 국립발레단이 오랜만에
지역민들과 만납니다. 핫이슈클릭에서 미리 만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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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시골 처녀 지젤.
귀족 청년과 사랑에 빠졌다가
배신 당한 뒤 광란으로 치닫습니다.
국립발레단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인데요.
이번 공연은 프랑스 버전입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특징인데요.
19세기 낭만주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섬세한 춤과 극적인 연기를 강조합니다.
여성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군무는 우아함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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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새 앨범 발표를 기념해 리사이틀
투어를 시작합니다.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첫 공연을 여는데요.
그는 비교적 낯선 비올라 연주가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새 앨범에서도 소통을 강조하면서
'나는 비올라 연주가지만 뮤지션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와 협연으로 "현과 현"이 만나는
듀오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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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극 라이어 1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존 스미스.
강도사건에 휩싸이게 되고, 그의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상황을 악화시키는데요.
탄탄한 구성과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
배우들의 열연은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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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익티요 황금빛 석탑과
인도네시아 소 경주, 필리핀 퍼레이드 축제까지.
화려하고 이국적인 풍경에 저절로
시선이 머뭅니다.
아세안 회원국 사람들의 삶을 종교와
축제, 자연과 일상의 주제로 담아냈는데요.
백명을 훌쩍 넘는 아세안 10개국
사진작가들이 2백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세안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전시회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인데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세안의
다양한 매력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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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가 부산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엽니다. 장소는 문화복합센터 F1963인데요. 페인팅과 조형물, 미디어아트로
개성 뚜렷한 그의 작품세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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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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