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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 3분기 인구 4천135명 순유출

주우진 입력 : 2026.11.04 17:30
조회수 : 68
동남지방데이터청은 올해 3분기 부산과 경남에서 인구가 4천135명 순유출돼, 지난해 3분기보다 유출 규모가 591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 경남 모두 서울과 경기, 경북 순으로 순유출이 많았고, 20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층의 경우 부산은 경남으로, 경남은 부산으로 순유출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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