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인수기념사업회 '친일과오 인정'
이민재
입력 : 2026.11.04 07:47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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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을 빚은 가수 남인수의 기념사업회가 남인수의 친일 행위 문제를 역사적 사실로서 겸허히 받아들이고 백서 제작 등 성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사업회는 민족문제연구소와 협의해 남인수 백서를 제작하기로 한 한편, 논란이 된 남인수 가요제는 오는 13일 경남 진주에서 정상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념사업회는 민족문제연구소와 협의해 남인수 백서를 제작하기로 한 한편, 논란이 된 남인수 가요제는 오는 13일 경남 진주에서 정상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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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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